다포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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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봄이 오면 언 땅을 헤집고 조심스레 얼굴을 내밀고 노오란 꽃을 피우는 수선화를 꼭 닮은 이브피아제 리얼 빈티지 드레스 / 셀프 드레스 "다포딜"입니다 :)

    봄의 따스함을 꼭 닮은 연노랑 컬러로 드레스 탑은 화이트에 노란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 사랑스러운 드레스예요.

    "다포딜" 드레스의 특징은 코트처럼 아우터가 하나 더 있다는 것인데요, 민소매의 드레스에 반팔로 되어있는 아우터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아우터를 입을 때와 입지 않았을 때의 느낌이 굉장히 다르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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